지파종회안내
사인공파종회
문중을 빛낸 인물
장손(長孫)ㆍ자 맹윤

태종 11년 1411년에 문과에 급제하고 벼슬이 통정 대부 의정부사인 지제겸 춘추관 편수관에 이르렀다.
부친 청백리공이 돌아가시자 시묘를 살다 1년만에 득병하여 31세로 일찍 세상을 떠나니 사림에서 운곡서원(창녕)에 배향하였다.
배위로는 淑夫人 金氏(숙부인 김씨)로 둔촌공 묘소 아래 합장이시다.

극규(克圭)ㆍ자 공서

성종 임진 1472년에 문과급제하고 통정대부 병조참의를 지냈다.
연산군 때에는 10여 년 간이나 벼슬을 사양하고 해주 수양산하에 은거하다 별세했다.
마음이 청백하고 뜻과 절개가 높기로 세상에 알려졌으며 창녕 운곡서원에 배향되었다.
선고의 묘소 아래 숙부인 해주 오씨와 합장이다.